Search
  • Julie Jun

미국에서 "리얼터" 없이 집 살수 있다? 없다?

Updated: Apr 28

답은 “리얼터(부동산 중개인) 없이 있습니다”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바이어(집을구입하는분)들이 리얼터를 통해 집을 사는 이유는 이득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이어는 리얼터 비용을 내지 않으므로 굳이 리얼터 없이 혼자서 힘들게 집을 구하러 다닐 필요가 없답니다. 미국에서 리얼터 비용(복덕방 비용)은 셀러(집을 파는 분)가 집을 금액에서 바이어의 리얼터 비용(복덕방 비용)까지 함께 지불 하게 됩니다. 그러니 집을 구입하려는 바이어 분들은 비용 걱정없이 도움받으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구입은 한국에서의 흔한 주거형태인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을 주로 보게 되실텐데요. 좋은 집을 고르려면 단독 주택은 살펴보아야할 요소들이 많습니다. 집의 위치, 집의 뼈대, 구조, 인테리어, 단열, 배수, 전기, 등등집에 대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집에 대한 많은 지식과 집매매 경험이 많은 전문 리얼터를 통해 꼭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미국에서 집을 구입하는 과정은 한국보다 좀더 복잡한 절차가 있습니다. 구입을 위한 서류에 사인하려면 변호사도 구해야 하고, 은행에서 융자를 받으려면 융자 담당자들과도 상담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에 문제가 없는지를 확인하는 인스팩션도 진행해야합니다. 이런 여러 과정을 함께 순조롭게 도와주는 역할을 리얼터가 하게 됩니다.


Q : 오픈하우스에가서 집을 보여주는 리얼터한테 집을 사면 되지않을까요?


오픈하우스에서 집을 보여 주는 리얼터는 집을 파는 셀러(집주인)를 위해서 일하는 리얼터(부동산중개인)입니다. 이럴 경우 셀러의 리얼터가 양쪽을 모두 대변하는 듀얼(양쪽)리얼터가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바이어 보다는 셀러의 원하는대로 우선 진행되므로, 바이어가 마땅히 요구하고 챙겨야 될 여러가지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경우를 많이 보아왔습니다. 바이어쪽의 이익을 위해서 일할 리얼터와 함께 집을 보시고 성공적인 집구입을 하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집사기 #보스톤 #리얼터#주택구입절차#미국부동산지식과집매매경험이많은전문리얼터

94 views0 comments